
안녕하세요 평생교육팀입니다.
지난 4월 24일 금요일, 2026년 첫 금요특별행사가 강당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건강백년재단에서 준비한 인문학 강좌 <히말라야가 먼 곳인가요?>를 주제로
민일영 前 대법관 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도전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히말라야하면 우리가 쉽게 가볼 수 없는 아주 멀고 특별한 곳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강사님께서는 어떻게 히말라야는 가시게 되었는지,
그 과정속에서 어떤 경험과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지 공유해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히말라야가 누군가에게는 직접 도전하고 경험할 수 있는
삶의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으며, 마음가짐과 용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걷살눕죽(걷는 사람은 살고 눕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 처럼
“나도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남은 시간을 어떻게 더 의미 있게 보내볼 수 있을까?” 를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셨길 바랍니다.
복지관에서는 매월 다양한 특별강좌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여러분께 새로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한국무용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평생교육팀 박지수 사회복지사(031-785-9232)
안녕하세요 평생교육팀입니다.
지난 4월 24일 금요일, 2026년 첫 금요특별행사가 강당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건강백년재단에서 준비한 인문학 강좌 <히말라야가 먼 곳인가요?>를 주제로
민일영 前 대법관 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도전과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어떻게 히말라야는 가시게 되었는지,
그 과정속에서 어떤 경험과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지 공유해주셨습니다.
삶의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도전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으며, 마음가짐과 용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걷살눕죽(걷는 사람은 살고 눕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 처럼
“나도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남은 시간을 어떻게 더 의미 있게 보내볼 수 있을까?” 를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셨길 바랍니다.
복지관에서는 매월 다양한 특별강좌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여러분께 새로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한국무용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평생교육팀 박지수 사회복지사(031-785-9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