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제목부터 무서운 생명의 길이다 자연은 우리의 생명을 보존해주는 통틀어 지구라한다 우리가 평생 숨을쉬고 자연에서 주는 식량으로 우리의 몸을 지탱하여 왔다 그러나 작년부터 지구의 공기는 우리 주위에 흔히볼수 있었던 곤충들이 사라져 갔다 곤충 파리.모기.벌.잠자리 하루살이 쥐 복지관 앞산에 줄비하게 날아다니던 새들도 사라져 갔다 이는공기질이 곤충들이 살수없는 공기의 악화로 우리 주위에서 사라져갔다 으시시한 이야기 이지만 인간도 몇년후면 제일먼저 우리 노인들이 대상이 아니겠는가 자연의 심각성이 바로 우리에게 위협을 예고하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참으로 암담한 우리의 미래가 아닌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그에대한 대책이 있는가 ?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가 ? 흔히 우리의 과학은 영구적인 인간의 생명을 얼만큼 존재할수 있는 과학적 연구들이 최근들어 생명연장에 대한 연구발표를 본적이 없다 주로 지면을 차지하는 여야의 정치싸움에 국민들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어느 정치인이 공개적으로 인간의 질좋은 삶의영위를 위하여 국민적 공감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가 이렇게 써내려가며 절망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불성설의 이야기가 되었음 한다 우리야 살만큼 살았으니 억울할 것은 없으나 우리의 대를이을 우리의 자손들 ..... 가슴이 메이노라 생명의 과학은 어디까지 왔을까 세계적 석학들의 과학적 연구실적 보다 자연의 보전을 힘주워 이야기 하고들 있다 간단히 성남 전체를 돔으로 씨우고 질좋은 공기를 생산하고 토해낸 나쁜 공기는 돔밖으로 배출하는 옜날 과학적 만화를 본기억이 생각난다 과연 그럴까 ? 이지점에서 우리의 미래는 얼마나 남았을까 마음이 답답하다 . 2024. 6.19일 ㅡ광수생각ㅡ
첫 제목부터 무서운 생명의 길이다
자연은 우리의 생명을 보존해주는 통틀어 지구라한다
우리가 평생 숨을쉬고 자연에서 주는 식량으로 우리의 몸을 지탱하여 왔다
그러나
작년부터 지구의 공기는 우리 주위에 흔히볼수 있었던 곤충들이 사라져 갔다
곤충 파리.모기.벌.잠자리 하루살이 쥐 복지관 앞산에 줄비하게 날아다니던 새들도 사라져 갔다
이는공기질이 곤충들이 살수없는 공기의 악화로 우리 주위에서 사라져갔다
으시시한 이야기 이지만 인간도 몇년후면 제일먼저 우리 노인들이 대상이 아니겠는가
자연의 심각성이 바로 우리에게 위협을 예고하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참으로 암담한 우리의 미래가 아닌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그에대한 대책이 있는가 ?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가 ?
흔히 우리의 과학은 영구적인 인간의 생명을 얼만큼 존재할수 있는 과학적 연구들이
최근들어 생명연장에 대한 연구발표를 본적이 없다
주로 지면을 차지하는 여야의 정치싸움에 국민들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어느 정치인이 공개적으로 인간의 질좋은 삶의영위를 위하여 국민적 공감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가
이렇게 써내려가며 절망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불성설의 이야기가 되었음 한다
우리야 살만큼 살았으니 억울할 것은 없으나 우리의 대를이을 우리의 자손들 .....
가슴이 메이노라
생명의 과학은 어디까지 왔을까
세계적 석학들의 과학적 연구실적 보다 자연의 보전을 힘주워 이야기 하고들 있다
간단히 성남 전체를 돔으로 씨우고 질좋은 공기를 생산하고 토해낸 나쁜 공기는 돔밖으로 배출하는
옜날 과학적 만화를 본기억이 생각난다
과연 그럴까 ?
이지점에서 우리의 미래는 얼마나 남았을까
마음이 답답하다 .
2024. 6.19일
ㅡ광수생각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