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운영 관리주체는 복지관 총무과이다 총무과장하고 계시판 글 올리기 전에 수차 시정을 요구했건만 지금도 여전히 분노의 소리는 우리 귓전에 아우성 치고있다 아주 쉬운데도 개선없이 여전히 방관하여 그릇들의 절규는 "우리들에게 살려 달라고 분노의 절규 째째째쟁 고막을 찍고있다" 대한민국 전국 식당에 이렇게 굉음을 내는 식당이 있던가 참으로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아 왜 ? 무엇 때문에 ? 개선의 의무없이 방관이냐 무능이냐 ? 아주쉽고 간단 하건만 분통이 터진다 줄줄이 손에손잡고 복지관을 떠나라 방법이 아쉽게도 이것 뿐이다 "그릇을 던지지 말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되는것을 " 쟀밥에만 관심있고 귓전에 울리는 소리 공해에는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 감히 한심한 것들이라고 표현 하노라 2024년 6월30일 ㅡ 광수생각 ㅡ
식당운영 관리주체는 복지관 총무과이다
총무과장하고 계시판 글 올리기 전에 수차 시정을 요구했건만
지금도 여전히 분노의 소리는 우리 귓전에 아우성 치고있다
아주 쉬운데도 개선없이 여전히 방관하여
그릇들의 절규는
"우리들에게 살려 달라고 분노의 절규 째째째쟁 고막을 찍고있다"
대한민국 전국 식당에 이렇게 굉음을 내는 식당이 있던가
참으로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아 왜 ?
무엇 때문에 ?
개선의 의무없이 방관이냐 무능이냐 ?
아주쉽고 간단 하건만 분통이 터진다
줄줄이 손에손잡고 복지관을 떠나라
방법이 아쉽게도 이것 뿐이다
"그릇을 던지지 말고 조용히 내려놓으면 되는것을 "
쟀밥에만 관심있고 귓전에 울리는 소리 공해에는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
감히 한심한 것들이라고 표현 하노라
2024년 6월30일
ㅡ 광수생각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