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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합니다(21)]

김성호
2026-06-05
조회수 109

2026년 상반기 (3월~6월) 고수 멘토링 코딩 교실 수강생 다섯분(5명)과 우쿨렐레 수강생 세분(3명)을 칭찬을 합니다. 

수업에 열심히 참여를 한 것은 물론 수준 높은 질문과 대답으로 수업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열의를 보였습니다. 

코딩 수업은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시니어들의 정신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되며 우쿨렐레는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취미 생활을 하는데 상당히 좋은 악기 연주와 노래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에 지하 테라스에서 버스킹 겸 연주 연습을 6월 30일까지하며 이후에는 9월부터 다시 함)

코딩의 경우 5월말 수업이 끝나는 무렵에 수강생들이 평생교육 과정에 넣어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우쿨렐레 역시 계속 해 달라고 여러 번을 요청을 하였습니다. (한편 코딩 수업의 경우 수업 첫 시간에 발표를 잘 한 수강 생애게 선물을 준다고 약속을 하고 마지막 날에 선물을 가지고 갔는데, ㅎ 수업에 집중을 하다 보니 선물을 주는 것을 깜빡 잊고 말았다. 그런데 우리 코딩 수강생님들이 얼마나 착하신지 어느 누구도 선물을 주지 않느냐고 묻는 분이 없다. ㅎ 나와 같이 잊은 것인가??? ㅎ)

강사인 나의 입장에서는 다음 하반기 강의는 어떤 이유로 하지 않겠다고 담당자에게 말하였는데, 입장이 상당히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차례 간곡하게 요청을 하는 수강생들의 요구가 진정성이 보여서 이 요구를 묵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하반기 (9월~11월)에도 계속 코딩과 우쿨렐레 강의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담당자에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마음을 먹게 도움을 준 코딩과 우쿨렐레 수강생 여러분들을 칭찬을 합니다. 

많은 강의를 해 보면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강의만 듣고 아무런 표현이 없이 끝내지만 이번 상반기 수강생분들은 적극적으로 다시 하자고 말해 주어서 본 강사의 입장에서는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코딩과 우쿨렐레 수강생들을 칭찬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 하반기(9월~11월, 8월에 신청을 받음, 강사가 재능기부로 하는 강의로 무료임 )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이 신청을 하기를 기대하면서 이번 상반기  수강생들을 칭찬을 합니다. 

                                                                                                                                                   <2026.06.05(금), 비 개인 아침 07시 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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