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_영화를 보고], 2026.02.24(화),10:00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화를 보고...............................
인권이란? 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라고 생각을 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자꾸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영화에 나오는 4분의 배역과 역활이 나의 현 입장과 오버랩이 되면서
그래도 이분들이 나 보다는 더 행복하구나.................하는 마음이 들었고,
나의 처지가 애처러워 눈물이 난 것이 아닐까.......................
외로움에, 그리움이 사무처 이 영화를 보는 순간 그래도
이순재(김만석 역, 이하생략)씨는 누군가를 사랑할 예쁜 여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윤소정(송이뿐 역)씨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멋진 남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송재호(장군봉 역)씨는 치매에 걸린 자신의 부인이 있다는 것이,
김수미(군봉 처 역)씨는 치매에 걸려 고생을 하지만 자신과 함께 한날 한시에 죽어 줄 수 있는 착한 남편이 있어서 행복하지 않을까.........................
이분들에 비해 나는 어떠한가?
이순재씨의 노인 역으로 충분히 사랑할 권리를 누렸고,
윤소정씨는 사랑을 받아들일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치매에 걸린 이수미씨는 보실핌을 받을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송재호씨는 치매에 걸린 자신의 부인을 위해 마지막 삶을 버리는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이런 행복이 어디 있을까?
나는 이 분들의 행복을 지켜보면서 눈물이 났고, 부럽기도 하였다.
그러나 언제까지 외로움과 그리움에 파묻혀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그 외로움을 잊기 위해 현재 판교 복지관에서 치고 있는 탁구를 더 열심히 칠 것이다.
탁구 공 하나 하나를 칠 때 집중이 많이 되어 다른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많은 사람들을 (남 4명, 여5명) 어릴 적 탁구 코치를 했던 경험을 살려 무료 레슨을 해 주고 있다.
이것을 더 열심히 해 주어야겠다.
이것도 재능 기부이고 봉사이니까.
3월9일부터는 매주 월(09:00~10:00), 화요일(09:00~10:00) 에 분당 복지관에서 코딩 교실과 우쿨렐레 강의(15:30~17:00)를 한다.
이 또한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재능기부(무료 봉사)를 한다는 것이 누가 알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뿌듯하고 즐겁고 행복하다.
이 즐겁고 행복함을 누가 알것인가~~!!!
나만의 권리인것을..........
나도 나만의 권리를 누릴 것이다.
이 영화에 나오시는 4분의 배우님들처럼.............
(*. 복지관 측에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해 주 어서 너무 좋았다.
발표를 하면 선물도 주었다.
나도 발표를 하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후회가 되었다 ㅎ)
[그대를 사랑합니다_영화를 보고], 2026.02.24(화),10:00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화를 보고...............................
인권이란? 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라고 생각을 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눈물이 자꾸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영화에 나오는 4분의 배역과 역활이 나의 현 입장과 오버랩이 되면서
그래도 이분들이 나 보다는 더 행복하구나.................하는 마음이 들었고,
나의 처지가 애처러워 눈물이 난 것이 아닐까.......................
외로움에, 그리움이 사무처 이 영화를 보는 순간 그래도
이순재(김만석 역, 이하생략)씨는 누군가를 사랑할 예쁜 여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윤소정(송이뿐 역)씨는 자신을 사랑해 주는 멋진 남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송재호(장군봉 역)씨는 치매에 걸린 자신의 부인이 있다는 것이,
김수미(군봉 처 역)씨는 치매에 걸려 고생을 하지만 자신과 함께 한날 한시에 죽어 줄 수 있는 착한 남편이 있어서 행복하지 않을까.........................
이분들에 비해 나는 어떠한가?
이순재씨의 노인 역으로 충분히 사랑할 권리를 누렸고,
윤소정씨는 사랑을 받아들일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치매에 걸린 이수미씨는 보실핌을 받을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송재호씨는 치매에 걸린 자신의 부인을 위해 마지막 삶을 버리는 권리를 충분히 나타내었다.
이런 행복이 어디 있을까?
나는 이 분들의 행복을 지켜보면서 눈물이 났고, 부럽기도 하였다.
그러나 언제까지 외로움과 그리움에 파묻혀 살 수는 없지 않은가?
그 외로움을 잊기 위해 현재 판교 복지관에서 치고 있는 탁구를 더 열심히 칠 것이다.
탁구 공 하나 하나를 칠 때 집중이 많이 되어 다른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많은 사람들을 (남 4명, 여5명) 어릴 적 탁구 코치를 했던 경험을 살려 무료 레슨을 해 주고 있다.
이것을 더 열심히 해 주어야겠다.
이것도 재능 기부이고 봉사이니까.
3월9일부터는 매주 월(09:00~10:00), 화요일(09:00~10:00) 에 분당 복지관에서 코딩 교실과 우쿨렐레 강의(15:30~17:00)를 한다.
이 또한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재능기부(무료 봉사)를 한다는 것이 누가 알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뿌듯하고 즐겁고 행복하다.
이 즐겁고 행복함을 누가 알것인가~~!!!
나만의 권리인것을..........
나도 나만의 권리를 누릴 것이다.
이 영화에 나오시는 4분의 배우님들처럼.............
(*. 복지관 측에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해 주 어서 너무 좋았다.
발표를 하면 선물도 주었다.
나도 발표를 하려고 하다가 말았는데 후회가 되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