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일, 금요일, 오후 1시) 3층 강당에서 보이스 피싱에 대한 연극을 보았다. 그 동안 매일 일에 파 묻혀 정신 없이 다녔는데, 정체되었던 나의 마음과 정신과 그 혼란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연극이였다. 전에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연극, 뮤지컬 등을 보고 오랫 동안 일에만 파 묻혀 살았는데,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뚤리는 연극을보았다. "정신 차려 이놈아! <울다 웃고, 웃다 울다> 돌아 온 막내!." 라는 타이틀의 연극 배우들과 같이 웃고, 노래도 부르고 또 한편 엄마 배우님이 내 입에 갔다 대어 주는 마이크에 노래(어머나)도 힘차게, 신나게 불렀다. (나의 노래 소리가 아주 나쁘진 않았지만 연일 수업으로 목이 약간 쉬어서 소리가 더 좋게 나오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다. ㅎ 노래를 더 잘 할수가 있었는데..........ㅎ).
즐겁고, 신나게 1시간을 정신없이 보내었다. 연극의 내용은 보이스 피싱(달콤한 목소리로 금융기관, 검찰, 경찰, 지인 등으로 사칭 전화를 하여 사기 치는 것)과 스미싱(문자로 결재가 되었다는 등의 내용으로 사기 치는 것)에 대한 좋은 예방 교육 연극이였다. 좋은 공부가 되었다.
오랜만에 즐거움과 웃음을 찾아 준 배우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훌륭한 연기를 한 배우님들을 칭찬을 합니다. 그리고, 이 연극을 추진 하신 복지관 측과 관련 담당 선생님들께도 감사 드리며 칭찬을 합니다.(선물까지 주어서 더욱 감사! ㅎ) 화이팅 ~~!!!
*. 연극 무대 배경을 휘장으로 또는 소품을 제작하여 설치 한 것이 아니고 한글 파일 또는 ppt 자료를 배경으로 활용을 한 것이 나에겐 신선하게 다가 왔고 새로운 Idea 인 것 같아서 더 흥미로웠다.
*.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온다고 하는데 굳이 일년에 한번이 아니고 반기에 1번으로 해서 1년에 두번을 하였으면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 노인들의 웃음과 즐거움을 더 찾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다.
*. 그리고 다음 번 연극 주제를 감히 한가지 더. 지금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으로 우리나라의 품격이 향상되고 있다. 그래서 한강 작가님이 부른 "가만 가만 부르는 노래" 10곡, "새벽의 노래, 십이월의 이야기, 나무, 안녕이라 말했다 해도, 햇빛이면 돼" 등을 테마로 하여 연극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본다. 끝.
오늘 (1일, 금요일, 오후 1시) 3층 강당에서 보이스 피싱에 대한 연극을 보았다.
그 동안 매일 일에 파 묻혀 정신 없이 다녔는데, 정체되었던 나의 마음과 정신과 그 혼란을 한방에 날려 버리는 연극이였다.
전에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연극, 뮤지컬 등을 보고 오랫 동안 일에만 파 묻혀 살았는데,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뚤리는 연극을보았다.
"정신 차려 이놈아! <울다 웃고, 웃다 울다> 돌아 온 막내!." 라는 타이틀의 연극 배우들과 같이 웃고,
노래도 부르고 또 한편 엄마 배우님이 내 입에 갔다 대어 주는 마이크에 노래(어머나)도 힘차게, 신나게 불렀다.
(나의 노래 소리가 아주 나쁘진 않았지만 연일 수업으로 목이 약간 쉬어서 소리가 더 좋게 나오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다. ㅎ 노래를 더 잘 할수가 있었는데..........ㅎ).
즐겁고, 신나게 1시간을 정신없이 보내었다.
연극의 내용은 보이스 피싱(달콤한 목소리로 금융기관, 검찰, 경찰, 지인 등으로 사칭 전화를 하여 사기 치는 것)과
스미싱(문자로 결재가 되었다는 등의 내용으로 사기 치는 것)에 대한 좋은 예방 교육 연극이였다.
좋은 공부가 되었다.
오랜만에 즐거움과 웃음을 찾아 준 배우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훌륭한 연기를 한 배우님들을 칭찬을 합니다.
그리고, 이 연극을 추진 하신 복지관 측과 관련 담당 선생님들께도 감사 드리며 칭찬을 합니다.(선물까지 주어서 더욱 감사! ㅎ)
화이팅 ~~!!!
*. 연극 무대 배경을 휘장으로 또는 소품을 제작하여 설치 한 것이 아니고 한글 파일 또는 ppt 자료를 배경으로 활용을 한 것이
나에겐 신선하게 다가 왔고 새로운 Idea 인 것 같아서 더 흥미로웠다.
*. 한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온다고 하는데 굳이 일년에 한번이 아니고 반기에 1번으로 해서 1년에 두번을 하였으면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 노인들의 웃음과 즐거움을 더 찾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다.
*. 그리고 다음 번 연극 주제를 감히 한가지 더.
지금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으로 우리나라의 품격이 향상되고 있다.
그래서 한강 작가님이 부른 "가만 가만 부르는 노래" 10곡,
"새벽의 노래, 십이월의 이야기, 나무, 안녕이라 말했다 해도, 햇빛이면 돼" 등을 테마로 하여 연극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해 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