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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knowledge Box2

강영석
2022-06-25
조회수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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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기억의, 추억의 오르막길
_x000D_ 분당노인복지관
_x000D_        
- 노인건강 100계단 -
_x000D_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는
_x000D_ 크게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하나 있다.
_x000D_ 복지관 후문의 계단이 정확하게 100개이다.

_x000D_ 100살까지
_x000D_ 건강하게
_x000D_ 잘 살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있다. 
_x000D_ 부산의 40계단이 유명하다.
_x000D_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100계단은

_x000D_ 탄천의 100계단
_x000D_ 으로 소개되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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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단, 후문 입구를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_x000D_ 지금은 어수선하고 흔들거리며 아마추어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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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옛날은 대가족이였다.
_x000D_ 위로 할아버지, 아버지가 아래로 자식과 손자가 모여 살았다.
_x000D_ 그런데 지금은 핵가족이다. 부모와 자식만으로 가족을 이룬다.
_x000D_ 그렇다면 국가적으로 소가족이기에 필요한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_x000D_ 그런 것이 없다.

_x000D_ 애기를 함부로 기르고 먹는 것도 건강과 거리가 멀다. 
_x000D_ 나는 개인적으로 유모차를 매우 싫어한다. 
_x000D_ 애기는 3살까지 엄마 품에서, 등에서 자라야 하는데 
_x000D_ 유모차는 이것을 방해한다.
_x000D_ 사랑하는 애기를 유모차에 입양시킨 부모들을 보면 참으로 안 됐다.
_x000D_ 엄마 품에서, 등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 부모에게 효도를 하지만 
_x000D_ 그렇지 않은 아이는 자라서 부모를 이웃집 아주머니, 아저씨 정도로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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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두뇌가  우수한 민족이다.
_x000D_ 보통 우수한 것이 아니라
_x000D_ 대부분의 나라 사람보다 거의 두배 넘게 우수하다.
_x000D_ 유태인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_x000D_ 유태인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다.
_x000D_ 한국인 수준의 공장, 건설현장에서
_x000D_ 외국인의 사고가 잦은 이유도 두뇌수준에서 올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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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노란 꽃물이 흘러가고
_x000D_ 파란 바람이 날리니
_x000D_ 밝고,맑은 마음이 웃는다.     -가을 시집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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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개인주의-
_x000D_ 너의 실패가 나의 행복 -경쟁-
_x000D_ 나도 잘 되고, 너도 잘 되고 -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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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강아지가
_x000D_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_x000D_ 자전거를 보고 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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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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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강아지 주인이 던진 말입니다.
_x000D_ ' 지나가던 자전거에 한 번 치이더니 
_x000D_ 자전거만 보면 저렇게 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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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경기는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다. '
_x000D_ 물론 이 말은 경기에 패한 사람이 하는 것이지만 거짓말은 아니다.
_x000D_ 100%이긴다거나 반드시 패배한다면 이미 그것은 경기가 아니니까!
_x000D_ 경기의 속성 두 가지를 들면

_x000D_ '경기는 승자를 위한 잔치에 불과하다.'
_x000D_ '상대의 슬픔이 나의 행복이고, 상대의 실패는 나의 성공이다.'

_x000D_ 매우 매정한 내용이지만 진실이다.
_x000D_ 경기에 승리하면 그 승리는
탁월한 실력과 최고의 조건을 갖춘 결과이다.
_x000D_ 여기에서 우리가  분석의 대상이 되는 것은
_x000D_ 패자에 대한 충고와 승자의 분석이다.
_x000D_ 경기는 다시 열리게 되어 있고
_x000D_ 지금의 승자는 보통 다음 참여에서 제외되거나
_x000D_ 다른 조건이 생긴 경우가 많다.
_x000D_ 여러 경우중에서 중요도로 보아
_x000D_ 승자의 탁월한 실력을 가진 경우에 집중 해 보자.
_x000D_ 탁월한 실력은 누구나 가질 수는 없다. 

_x000D_ 종합적 능력, 기억력(암기, 창의, 집중등) 
_x000D_ 그 시점에서 극한적인 좋은 조건을 가진 경우
_x000D_ 탁월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_x000D_ 그뿐 아니라 상대편의 실수와 불운이 이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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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미덕 :  책임, 정직, 충성, 신뢰, 공정, 배려
_x000D_ 악덕 :  거짓, 배신, 무책임, 불성실 .이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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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당신은 천재입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_x000D_ '나는 쳔재가 아닙니다. 나는 지난 37년간 하루에 14시간 이상을 연습한

_x000D_ 연습벌래에 불과합니다.
_x000D_                  
                            스페인의 위대한 바이올린 연주가 사라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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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당신은 왜 산에 가는가? 
_x000D_ 산이 거기에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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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악인 조지 맬러리(mal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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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나는 어디로 가려고 여행하지 않는다.
_x000D_ 그냥 간다.
_x000D_ 나는 여행 그 자체를 위해 여행한다.
_x000D_ 중요한 건 이동하는 것이다. 
_x000D_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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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평소에 한국인으로, 국가적으로 자랑스러운 것은
_x000D_ 최단기간에 
경제강국과 민주주의 정치를 이룩한 것
_x000D_ 이 두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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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그런데 한국인으로 매우 부끄럽게 여기는 것도
_x000D_ 두 가지 있다. 

_x000D_ 어찌하여 OECD국가 중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가
_x000D_ 그리고 아직도 한국이 세계에서 고아를 가장 많이 수출을 하고 있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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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산의 정상에서 보면 그 산의 모든 것을 내다 볼 수 있다.
_x000D_ 미래는 모르겠지만 과거는 지나온 것이므로 내다 볼 수 있다.
_x000D_ 그래서 우리역사풍습을 내다보아도 
_x000D_ 왜 그렇게 교통사고를 내는 무지스러움이 
_x000D_ 어떻게 인간존중이 없는 고아를 마치 물건 취급하듯 하는지
_x000D_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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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어쨌든 좋은 것은 더 좋게 하고
_x000D_ 나쁜 것은 서둘러 빨리 고쳐야 한다. 
_x000D_ 국가적으로 국민이 모두 나서서

_x000D_ 교통사고 줄이기와 고아 해외입양금지
_x000D_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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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최근에 나의 머리를
_x000D_ 가장 크게, 아름답게 두드린 것은 
_x000D_ ' 땅에 제발 아무짓도 하지말라.' 라는 영국인 찰리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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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땅에 아무짓도 하지말라.

_x000D_ 땅에 아무짓도 하지말라.
_x000D_ 땅에 아무짓도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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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엉겅퀴, 소리쟁이, 금방망이같은 잡초도 뽑지 말기,
_x000D_ 어떠한 화학농약도 뿌리지말기, 
_x000D_ 그렇게 20년을 지냈더니 
_x000D_ 40마리 넘는 사슴이,
_x000D_ 나이팅게일이 지저귀고,
_x000D_ 3000만년 살아온 쇠똥구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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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당구는 
_x000D_ 포켓당구와 캐럼당구로 구분된다. 
_x000D_ 그런데 복지관에서 당구를
_x000D_ 당구와 포켓볼로 구분한 것은 말이 안 된다.
_x000D_ 당구 테이블이 있고,
_x000D_ 당구 공이 있고,
_x000D_ 큐 막대 더구나 당구의 역사가 같은데
_x000D_ 하나는 당구이고 다른 하나가 포켓볼이라니 비논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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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유럽에서는 당구를 빌리어드라 하고 
_x000D_ 미국에서는 8볼(에잇볼)을 풀이라 하는데 그건 옳다.
_x000D_ 포켓당구는 큐대로 수구를 처서
적구를 포켓에 넣는 게임이고
_x000D_ 캐럼당구는 규대로 수구를 처서 
수구가 다른 적구를 맞히는 게임이다.
_x000D_ 목표가 다를 뿐 시작은 같은 당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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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포켓게임은 다시 8볼, 9볼 등이 
_x000D_ 캐럼게인은 다시 3구, 4구가 주로 이용된다.
_x000D_ 이중에서
_x000D_ 4구는 구성적규칙에 어긋나 이미 국제적으로 제외되었는데
_x000D_ 유독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성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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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우리나라의 당구장에는 90%이상이 캐럼경기를 하고 있는데
_x000D_ 이것은 당구장의 상행위에서 비롯된다.
_x000D_ 포켓볼은 주로 여성이나 확생이 와서 일주일에 한 두어번, 한 번에 두어시간 하고 가지만
_x000D_ 캐럼볼은 돈줄을 쥐고 있는 4, 50대 장년들이 와서 일주일에 5. 6번 한 번에 4, 5시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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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캐럼볼을 하건 포켓볼을 하든 그것은 자유이다. 
_x000D_ 어느 경기를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규정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_x000D_ 이런 것을 다수결로 좌지, 우지 할 수는 없다.
_x000D_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결로 하자는 것은  이를 논할 수준이 못된다. 
_x000D_ 상황에 따라 지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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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노자의 3가지 안목으로 대성을 합니다.
_x000D_ 1)
인식론적 통찰력
_x000D_ 2)
존재론적 통찰력
_x000D_ 3)
예지적 통찰력
_x000D_ 예를 들면
_x000D_  1 파도가 어디서 오는가 ?     
_x000D_  2 서핑보드 준비가  되었나 ?       
_x000D_  3 파도를 보고 바로 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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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화가 나면 딱 10초만 참으세요.
_x000D_ 1초, 2초, 3초  하면서 
_x000D_ 그러다보면 언제 화가 있었나 하면서
_x000D_ 삼중스님의 말을빌면
_x000D_ 수많은 범죄자들은
_x000D_ 순간의 화를 참지 못 한 경우라 합니다.
_x000D_ 이 화는 400여만년간
_x000D_ 많은 맹수들을 만날 때
_x000D_ 긴장하면서 생긴 작용입니다.
_x000D_ 부신에서 나오는 호르몬인
_x000D_ 에피네프린은 10~20초만에 분해,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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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나홀로 노인 3450000명 !
_x000D_ 1인세대 40%돌파!
_x000D_ 무연고 사망     2015년에 666명       2021년에 18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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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2022년 6월
_x000D_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_x000D_ (2022 Van Cliburn Comtition)에서
_x000D_ 2004년생
만18세 국내파 임윤찬이 
_x000D_ 최연소로 우승하였습니다.
_x000D_
_x000D_ 모든 음악애호가들이
_x000D_ 그 연주 기교와 음악성에
_x000D_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_x000D_ 50년에, 아니 100년에 한 번 나올까?!하는 
_x000D_ 최고의 연주를 들어보세요.
_x000D_ 특히 라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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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한국은 OECD국가 중에서 노령층 빈곤율이 가장 높다.
_x000D_ 프랑스, 독일 등이 10%, 일본이 20%인데 비해 한국은 40%가 넘는다. 
_x000D_ 많은 노인들이 요양원에 간다.
_x000D_ 그런데 스위스 노인들은
'요양원'대신 '방문돌봄'을 선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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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애기는 태어나면서 크게 운다.
_x000D_ 나는 혼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나를 도와 달라는 외침이기도 하다.
_x000D_ 반면에 노인은 죽어가면서 말이 없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_x000D_ 나를 더 돌보지 않아도 된다는 암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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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태어난지 3일 된 3쌍둥이를 목욕시키고 난 다음
_x000D_ 외할머니는 손가락 힘이 유달리 센 둘째를 가리키며
_x000D_ 이 놈 나중에 큰 사람이 될 것이라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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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부모는 아이들에 대하여 기대섞인 말을 잘 한다.
_x000D_ 아이들은 그 말을 듣고 부모의 차별화에 즐기기도하고 괴로와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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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한 아이는 제 마음 내키는 대로 산다.
_x000D_ 부모로 부터 못 된 놈으로 낙인 찍힌 놈은 인생을 함부로 산다.
_x000D_ 부모는 자식에 대하여 함부로 선입감을 갖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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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시인들은 '구름에 달 가듯'이라 하고
_x000D_ 과학자들은 '달에 구름이 가듯.이라고 한다.
_x000D_ 시인도 과학자도 아닌 우리들은 
_x000D_ 그래서 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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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신인선과 허초희  
_x000D_ 신인선은 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의,
_x000D_ 허초희는 허균의 누이 허난설헌의 이름입니다.
_x000D_ 모두 강능출신, 동시대 여성이며
_x000D_ 가난한 선비와 결혼합니다.
_x000D_ 사임당은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수를 놓아 팔아서 살림에 보탰고 
_x000D_ 27세로 요절한 천재문장가 허난설헌은 당시 중국과 일본에서 최상의 문장가로 대우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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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마음씨가 비단같고, 매우 부지런한 아내를 둔 이씨 할아버지는 
_x000D_ 어느날부터 할머니가 식사를 하다 숟가락을 떨어트리게 되자 
_x000D_ 심하게 잔소리를 합니다. 
_x000D_ 그 날도 3일 지나면 할아버지의 생신기념으로 온 가족이 모이게 될터인데 - - - 
_x000D_ 또 숟가락을 떨어트리는 할머니를 심하게 그리고 손찌검까지 하게 됩니다.
_x000D_ 그날 저녁부터 아프다고 눕게된 할머니는 바로 숨을 거두게 됩니다.
_x000D_ 할아버지가 자식, 손자들이 모인자리에서 그 동안 이야기를 하니 
_x000D_ 가족들은 할머니가 치매에 걸린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_x000D_ 그제야 땅을 치고 통곡한들
_x000D_ 돌아가신 함머니가 되 살아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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