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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 knowledge Box-3

강영석
2023-01-05
조회수 274

_x000D_ 수학을 잘 한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_x000D_ 400여년 전 문호괴테는
_x000D_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수학이다.' 라고 단정지었다.
_x000D_ 그 이후 유럽수학강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는 세계적 강국이 된다.
_x000D_ 아인슈타인 등 독일에서 미국으로 추방된 후 미국이 강국으로 변신한다.
_x000D_ 수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고 잘 산다.
_x000D_ 반면에 술, 담배, 마약,폭행에  빠진 사람들은 한결같이 수학에 약하다. 
_x000D_ 수학은 단 한치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_x000D_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우주공간을 철저하게 관찰한다.

_x000D_
_x000D_ 수학자 그 중에
_x000D_ 수학의 신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_x000D_ 수 십, 수 백명 존재한다.

_x000D_
_x000D_ 철학에 강했던
_x000D_ 생각을 많이 하고, 따지기를 좋아한 그리스인에 의하여
_x000D_ 수학발전이 급속히 이루어 진다.
_x000D_
_x000D_ 수학의 시조가 되는
탈레스,
_x000D_ 이 세상은 모두 수학이다라고 한
피타고라스,
_x000D_ 수학의 교재를 처음 만든
유크리드,
_x000D_ 수학 아카데미를 창설한 
플라톤,
_x000D_ 기하학과 미적분학에 공헌한
아르키메데스
_x000D_ 걷거나 말 하기보다 숫자를 먽져 말했던 가우스,
_x000D_ 시력을 잃은 후에도 후배들이 그 수학의 내용을 정리하는데 60년 걸렸다는
오일러,
_x000D_ 좌표를 고안한
데카르트
_x000D_ 집합을 무한에 활용한 집합의 창시자  칸토어   
_x000D_ 19살 때의 꿈을 이루었고 고전역학을 완성시킨
뉴턴 
_x000D_ 미,적분에서 획기적인 수학기호를 남긴 라이프니쯔
_x000D_ 불안전성의 정리를 제안한 괴델   
_x000D_ 대학수학을 배우지 않아도 단 숨에 그 어려운 수학의 정리를 증명한 인도의
라마누잔 
_x000D_ 23가지  수학문제를 제기한
힐베르트
_x000D_ 1905년 200여년간 유지되어온 수많은 고전역학을 완전히 부숴버린
_x000D_ 곧, 시간과 공간, 질량, 중력, 길이, 에너지, 빛에 대하여 특수상대성이론은 밝힌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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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건강이 인생의 목적은 아니지만 
_x000D_ 행복한 인생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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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지금운 인생100새 시대이다. 

_x000D_ 인생 70을 기점으로 그 전,후로 정확히 구분하여 
_x000D_ 삶의 방식을 정 하여야 한다.
_x000D_
_x000D_ 고령자의 최대관심사는 건강, 사교, 자연, 지식이다.
_x000D_ 함축된 내용이므로 자기수준에 맞추어 개념을 재 정리하시도록 !
_x000D_
_x000D_  --생활체육의 필요성--
_x000D_ 건강유지, 여가활용, 사회성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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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생활체육의 구성요소--
_x000D_ 프로그램, 시설, 지도자, 조직, 재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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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운동변화의 목적--
_x000D_ 기술향상, 안정성 확보, 기구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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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사랑에 대한 모든 상식은 사랑이 가슴에서 나온다고 하여 말해졌다.
_x000D_ 그런데 사실 사랑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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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손잡고.
_x000D_ 안아 주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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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가끔 회식자리에서 노래를 불러야 할 때가 있다.
_x000D_ 음치인 나는 바로 ' 성불사의 깊은 밤' 을 부른다.
_x000D_ 이유는 노래가 매우 간단하며 이은상이 지은 그 가사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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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_x000D_ 주승은 잠이 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_x000D_ 저 손아 마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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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노인은 느리다.
_x000D_ 정확하게 느려지게 된다.

_x000D_ 먼저, 신체적으로 기력이 약화된다..
_x000D_ 다음, 더디게 정신적으로 늙어간다.
_x000D_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_x000D_ 정신이 신체를 미쳐 따라가지 못 할 때,

_x000D_ 앞으로, 옆으로, 뒤로 잘 넘어지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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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 나는 누구인가 ? ',  ' 어떻게 살 것인가 ? '
_x000D_ 70대 이후부터 끊임없이 떠 오르고,
_x000D_ 오래, 많이 생각하게 된다.
_x000D_
_x000D_ 우리 대부분은
_x000D_ 10,20대는 공부하느라고, 
_x000D_ 30,40대는 결혼, 육아에 ,
_x000D_ 50,60대는 노후준비에 그렇게 세월이 흘렀다.
_x000D_
_x000D_ 젊을 때는 시간이 느리게 갔었고, 
_x000D_ 늙어서는 시간이 3~5배 빨리 흘렀다.   
_x000D_ 따라잡기가 어려운 것은 그냥 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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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가고파는 이은상의 가사이다. 
_x000D_ 이은상은 당시 마산에 거주하면서 많은 시를 만들었다. 
_x000D_ 그가 어린시절 동경에서 양주동과 같은 자취방에 살 때
_x000D_ 양주동은 평양의 천재라고, 이은상은 영남의 천재라면서 서로 우길 때
_x000D_ 한 번은 양주동이 누가 천재인지 시합을 하자면서 무작위로 단어를 적어 
_x000D_ 암기 해 보라는 시합이었다. 10여개의 단어를 종이에 쓰고 이것을 외워보라는 것이다.
_x000D_ 보통 6, 7개 암기되는 것이어서 이은상은 질 수 밖에 없었다.
_x000D_ 어느 비오는 날 양주동이 없을 때, 양주동의 책상서랍을 열어보니
_x000D_ ' 암기요령 '이라는 책이 있기에 그 책대로 이은상이 공부하여
_x000D_ 양주동에 재시험을 요청하여 20개 이상의 단어를 제시하고 암기하라 하여
_x000D_ 양주동이 패배했다는 이야기는 재미있고,유명하다. 
_x000D_
_x000D_ 이은상은 마산고등학교등에서 국어교사로 유명하였다. 
_x000D_ 당시 마산은 가고파에 나오는 그대로 마치 호수같은 바다에 전국최상의 기후로 휴양소가 있었다.
_x000D_ 그런 마산이 화력발전소에 많은 중소공업공장이 들어서면서 그리고 이름까지 창원으로 바뀌면서
_x000D_ 그 명성이 퇴색되었다. 마산이라는 이름그대로, 진해를 끼고 관광도시로 변모했다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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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 인생에 늦은 때는 없다. '고 한다. 그럴듯한 말이다.
_x000D_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다.
_x000D_ 나이 70되어 안과에 갔더니 더 이상 눈의교정이 될 수  없어서 
_x000D_ 글을 읽을  수 없다고 하였다. 뿐만아니라 젊어서 해야 할 일이 있고 
_x000D_ 조금 늦어도 되는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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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000D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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